롯데가 애타게 기다리는 한동희, 전역 후 휴식 없다…"2026시즌 준비가 먼저" [고척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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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애타게 기다리는 한동희, 전역 후 휴식 없다…"2026시즌 준비가 먼저" [고척 인터뷰]

한동희는 지난해 6월 상무에 입대한 뒤 2024시즌 퓨처스리그 42경기에서 타율 0.323(158타수 51안타) 11홈런 38타점 OPS 1.006을 기록, 기분 좋게 군 생활에 돌입했다.

한동희는 상무 복무 기간을 허투루 보내지 않았다.

한동희는 오는 12월 6일 전역 이후에도 휴식 없이 곧바로 2026시즌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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