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경기는 조성환 감독대행에게도 대행으로서 마지막 경기였다.
조 대행은 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LG와 좋은 승부를 해서 우승 확정을 저지할 수 있다면 내년을 준비하는 데 큰 자신감이 될 수 있다"고 밝혔고, 두산은 그 바람대로 LG의 정규시즌 우승을 막아냈다.
이후 2020년부터 한화 이글스로 떠나 수비코치를 맡았던 조 대행은 2023년 이승엽 전 감독 부임과 함께 다시 두산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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