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시즌 정상 등극의 주역으로는 막강한 선발 투수진이 손꼽힌다.
시즌 개막 전부터 기대를 모았던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는 올 시즌 30경기에서 13승 6패 평균자책점 3.31을 기록, 1선발에 걸맞은 성적을 냈다.
LG의 '토종 에이스'로 자리매김한 임찬규는 27경기에 등판해 11승 7패 평균자책점 3.03으로 활약하며 팀 1위 확정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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