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2년 만에 프로야구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했다.
승률 0.603(85승 56패 3무)으로 정규시즌을 마친 LG는 2위 한화 이글스(83승 57패 3무·승률 0.593)의 끈질긴 추격을 따돌리고, 선두로 장기 레이스 결승선을 통과했다.
구단 네 번째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한 LG는 한국시리즈(KS)에 직행해 구단 네 번째 통합우승(정규시즌·KS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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