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사격 국가대표 김우림(보은군청)이 2026년 사격 비장애인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정 회장은 이어 "'불가능이 없다'는 스포츠 정신을 몸소 증명하는 우리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김우림 선수가 더 열심히 노력해서 내년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은 물론 LA올림픽 모두 출전할 수 있길.
박정상 대한사격연맹 사무청장은 "김우림 선수의 사격국가대표 선발은 장애,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순수한 실력과 노력이 빚어낸 결과"라면서 "김우림 선수의 집중력과 끊임없는 노력은 모든 선수들에게 귀감이 된다.대한사격연맹은 앞으로도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 없이 실력 있는 모든 선수가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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