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쉬고 무실점 역투한 한차현…KT, 남부리그 최강 상무 꺾고 퓨처스 챔피언 결정전 초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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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쉬고 무실점 역투한 한차현…KT, 남부리그 최강 상무 꺾고 퓨처스 챔피언 결정전 초대 우승

KT가 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KBO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 결승전에서 상무를 10-4로 꺾고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KT 위즈가 퓨처스(2군)리그 챔피언 결정전의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이날 8번타자 포수로 선발출전한 김민석은 한차현과 무실점 투구를 합작한 건 물론, 타석에서도 4타수 2안타 3타점으로 팀의 승리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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