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신궁' 김수녕(54) 전 대한양궁협회 이사가 모교 고려대 양궁팀의 창단 감독을 맡는다.
1993년 결혼과 함께 은퇴를 선언했지만 1999년 전격 복귀해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 출전,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동메달을 수확했다.
김 전 이사가 오래 가지고 있던 올림픽 양궁 역대 최다 금메달 보유자 타이틀은 2024년이 돼서야 파리 올림픽에서 자신의 5번째 금메달을 따낸 김우진(청주시청)의 것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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