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버스파업 철회, 김동연 지사 중재 빛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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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버스파업 철회, 김동연 지사 중재 빛나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예고됐던 버스파업이 철회된 1일 협상 현장을 찾아 "노사 합의 내용이 빛나도록 근무 여건과 경영 여건 개선을 위해 경기도가 적극 지원하고, 앞으로도 노사와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6시께 경기도버스노동조합협의회와 경기도버스운송사업조합의 노동쟁의 조정회의가 열린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서 "시민 불편 없도록 합의를 이끌어주신 노사에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며 이같이 말했다.

당선 이후 김 지사는 매년 파업이 예고된 상황에서 조정회의를 찾아 노사 합의가 이뤄지도록 적극적인 중재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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