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의 운용자산은 10년 후 7000조에 육박할 것으로 기대한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GSO)은 1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고객자산(AUM) 1000조원 돌파 기념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미래에셋은 글로벌 시장에서 전통자산과 디지털자산을 융합하는 비즈니스를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다”며 “전 세계에서 디지털 금융 시대를 선도하는 회사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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