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사태로 국가전산망 마비사태의 원인을 제공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의 이재용 원장이 과거 소방당국의 화재안전조사를 제대로 받지 않은 것에 대해 "적절하지 못한 조치였다"며 사실상 잘못을 자인했다.
그는 더불어민주당 채현일 의원의 같은 취지 질의에도 "보안을 이유로 그때 전산실 공간이 제외됐던 것이 맞다"면서 "적절하지 않은 조치였다고 생각한다"고 거듭 잘못을 자인했다.
정부는 2023년 11월 행정 전산망 장애 사태가 발생하자 이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했으나, 본격적인 구축은 계속 미뤄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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