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훈이 소월의 가족을 만났다.
천명훈은 "오늘은 소월의 가족을 만나는 날이다.떨려서 그런지 계속 땀이 난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에도 천명훈이 사촌 여동생을 처제라고 부르자, 소월은 단호하게 이름을 부르라며 호칭을 고쳐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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