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군 내변산에서 실종된 70대 남성이 실종 신고 닷새째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일행 중 홀로 남은 A씨를 찾기 위해 구조 작업을 벌였지만 이날 오후 7시15분께 숨진 채 쓰러진 A씨를 발견했다.
A씨는 실종 신고 이후 "따로 나올 수 있는 길을 찾아보겠다"며 일행에서 이탈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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