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내변산서 실종된 70대,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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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내변산서 실종된 70대,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

전북 부안군 내변산에 오른 70대 등반객이 실종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전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1일 오후 7시 15분께 내변산 중계교 인근에서 숨져있던 A(73)씨를 소방대원이 발견했다.

앞서 지난달 26일 오후 4시 28분께 119에는 '하산 중인데 여기가 어디인지 모르겠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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