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국감출석, 국회 결정에 100% 따른다는 김현지 입장 변함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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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국감출석, 국회 결정에 100% 따른다는 김현지 입장 변함 없다”

대통령실은 1일 김현지 부속실장의 국회 국정감사 출석과 관련 "본인이 국회에서 결정하는 바에 100% 따르겠다라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고, 그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했다.

앞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지난 9월 29일 이 대통령이 김 총무비서관을 부속실장으로 인사를 단행하자 "국정감사에 총무비서관을 출석시키려고 했더니 갑자기 자리를 바꿨다"면 "일각에서 용산 대통령이 실제로는 이 대통령이 아니고 모든 실권은 김 비서관에게 있고, 김 비서관이 모든 중요한 의사결정을 한다는 말이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대통령실은 지난 29일 김현지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이 부속실장으로, 윤기천 제2부속실장이 새 총무비서관으로, 김남준 부속실장은 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긴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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