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가 지배한 경기였다.
후반 43분 귈러의 득점을 끝으로 레알 마드리드는 카이라트를 6-0으로 제압했다.
영국 ‘원풋볼’은 1일 “음바페는 그의 우상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보다 UCL 9경기를 덜 치르고도 60골 고지에 올랐다.그는 현재 UCL 역대 득점 6위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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