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복지원 사건 등 피해자 지정병원 확대 간담회./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1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형제복지원 사건 등 피해자 지정병원 확대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는 형제복지원 사건 등 피해자의 지정병원을 9곳에서 23곳으로 대폭 확대했다.
지역 대표 병의원에서도 형제복지원 등의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이번 지정병원 확대에 적극 참여 의사를 타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