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 청부살해' 허위진단서 발급 의사, 심사평가원 위원 임용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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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 청부살해' 허위진단서 발급 의사, 심사평가원 위원 임용 논란

과거 '여대생 청부살인' 사건과 관련해 허위진단서를 발급했던 의사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위원으로 임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진료심사평가위원은 의료기관 등에서 청구하는 진료비용 중 전문의약학적 판단을 요하는 진료비용에 대한 심사·평가 및 심사기준 설정 등의 업무를 맡는다.

박 전 교수는 심사평가원을 통해 "기관에 임용되기 10여년 전에 발생한 사안과 관련해 임용된 기관의 진료심사평가위원으로서의 입장을 표명하기는 곤란한 점을 양해 부탁드린다"며 "다만 저는 의사로서 그동안 쌓아온 의학적 지식과 임상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전문위원으로서 맡은 바 책임과 소명을 다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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