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유력지가 최근 주전 공격수들의 공백을 메꾸지 못하고 있는 이강인(PSG)을 비판했다.
이어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PSG의 슈퍼컵 우승을 확정 지은 2명의 대체 공격수, 곤살루 하무스와 이강인은 이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다"라고 덧붙였다.
이강인의 추격골로 분위기를 탄 PSG는 후반 추가시간 교체 투입된 곤살루 하무스의 헤더골로 2-2 동점을 만들었고,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승리해 UEFA 슈퍼컵 정상에 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