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포항 스틸러스가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2) 2연승을 노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박태하 감독은 1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BG 빠툼 유나이티드(태국)와 1차전은 원정으로 치러 쉽지 않았는데, 우리가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며 "내일 홈 경기를 벌이는데 상대 분석도 많이 했고, 홈 경기인 만큼 이점을 최대한 살려 좋은 결과를 얻겠다"고 말했다.
포항은 2일 오후 7시 홈 구장인 포항스틸야드에서 카야FC 일로일로(필리핀)와 2025~2026시즌 ACL2 조별리그 H조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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