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태안발전본부 내 구축된 이산화탄소 포집설비를 활용한 테스트베드 운영 등 공동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서부발전은 해당 사업에서 태안발전본부의 포집설비를 활용해 국내 중소기업이 개발한 유망 흡수제 실증을 지원하고, 국내 이산화탄소 포집 실증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박원석 서부발전 탄소중립처 처장은 “CCUS는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기술”이라며 “국내 개발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 실증 성공과 조기 상용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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