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시정 주요 쟁점사항 이해의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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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시정 주요 쟁점사항 이해의 시간 가져

경남 통영시는 지난달 30일, 37개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중 확대 간부회의를 개최, 시정 주요주요 쟁점사항에 대한 이해의 시간을 가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 천영기 통영시장은 "부서별 현안업무 보고에 앞서 시정 주요 쟁점 사항에 대해 정확한 내용을 전달하고자 쟁점별 설명의 시간을 마련했으며, 간부공무원부터 이를 명확히 이해하고 시민들이 궁금해하는 사항에 대해 정확히 설명함으로써 행정의 신뢰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시정주요 쟁점사항은 시민들 사이에 불신이 일고 있는 통영대교 도색 문제와, 시내버스 표준원가 산정 부적정 주민청구 감사에 대한 지적사항, 추석 대비 종합대책 추진 철저가 다루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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