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청계천 복원 20주년을 맞은 1일 "334㎞ 서울 전역으로 이어지는 '지천 르네상스'로 청계천이 남긴 유산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청계천 덕분에 서울의 삶의 질은 분명히 달라졌다"며 이같이 말했다.
오 시장은 청계천 복원을 이끌었던 이명박 전 대통령을 향해 "자동차 중심에서 사람과 자연 중심으로, 채워 넣던 도시에서 비워내고 머무는 도시로, 서울의 철학을 완전히 바꿔 놓으셨다"며 "그 결단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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