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화학공학과·지능형에너지산업융합과 김주헌 교수와 김재연 석사과정생 연구팀이 고강도 단열·난연 경량 복합소재 개발에 성공했다고 1일 중앙대가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연구팀은 트리아진 기반의 3차원 코발런트 유기 구조체(Triazine-based COF, TCOF)와 유리섬유(Glass Fiber, GF)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네트워크 구조의 '고성능 단열·난연 복합소재'를 새롭게 선보였다.
해당 소재는 ▲낮은 열전도도 ▲우수한 난연성 ▲높은 기계적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