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혁 아들 탁수가 마음이 변할 가능성이 없다고 말한다.
농구감독 전희철 딸 수완은 "탁수 오빠의 대답이 신향 언니를 가리킨다고 생각해서 (탁수와) 데이트가 좋긴 했지만 포기하는 마음을 가졌다"고 말한다.
이어 박호산 아들 준호는 배우 이종원 아들 성준에게 "확실히 한 명을 정해뒀다고 했는데 여기서 나가도 그 마음이 유지될만큼 진심이냐"고 질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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