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걷던 초등학생을 상대로 아르바이트(알바)를 제안하며 차량에 태우려던 30대가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지난 9일 오후 2시40분께 서귀포시 한 초등학교 주변에서 길을 걷던 초등생 B(10대)양에게 비정상적인 알바를 제안하며 자신의 차량에 태우려고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제주지검 관계자는 "공소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아동 등을 대상으로 한 중대범죄에 단호히 대처해 사회적 불안 요인을 줄이고 국민을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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