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피부 부착형 초박형 센서 플랫폼' 개발…폐 기능 진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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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피부 부착형 초박형 센서 플랫폼' 개발…폐 기능 진단도

성균관대 전자전기공학부 원상민 교수, 반도체융합공학과 유재영 교수, 연세대 강주훈 교수 공동 연구팀은 피부에 붙일 수 있는 초박형 센서를 이용해 의료 진단과 차세대 커뮤니케이션에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또한 연구팀은 이 센서를 원격 커뮤니케이션 기술로 확장했다.

사용자의 움직임을 센서가 인식하면 서버에서 이를 분석해 원격 상대방의 기기로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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