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서울구치소 24시간 '尹수발' 감찰…정성호 "후안무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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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서울구치소 24시간 '尹수발' 감찰…정성호 "후안무치"(종합)

정 장관은 "윤 전 대통령은 자신이 대한민국을 전복시키려 한 내란혐의로 구속되어 구치소에 수감된 신분이라는 것을 잊지 말길 바란다"며 "호텔에 숙박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법무부는 윤 전 대통령이 지난 1월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검찰에 구속돼 서울구치소에 수용돼 있던 기간 교정 직원들이 24시간 수발을 들었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과 관련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장 의원은 법원의 구속 취소로 윤 전 대통령이 석방될 때까지 52일간의 구치소 수용 기간 교정 직원들의 근무일지조차 작성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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