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발 팩스 테러 대응…경찰·소방·초등학교 합동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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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발 팩스 테러 대응…경찰·소방·초등학교 합동 훈련

서울 광진경찰서가 서울 광진구 구의초등학교에서 일본발 팩스 폭파 협박 테러에 대비해 합동훈련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까지 2년 동안 모두 51건의 협박 전자우편(19건)과 팩스(32건)가 발송됐다.

특히 지난달은 한 달 사이 모두 10건(전자우편 1건·팩스 9건)의 협박 사건이 접수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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