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 피자 프랜차이즈 '백보이 피자' 점주 박승호(가명) 씨 역시 "해외 사업을 개척해 국내 가맹점을 지원한다는 전략보다, 지금 국내 문제 해결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훨씬 낫다"며 "국내 상황이 끝까지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브랜드 홍보를 위해 해외 방송에 출연하는 것이 옳았는지 의문"이라고 꼬집었다.
당시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주식 담보 대출 120억원 중 100억원은 상생위원회 운영과 안건 실행 비용 등으로 순차 사용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전문가들 역시 가맹점주를 위한다면 해외 방송 출연보다는 국내에서 진정성 있는 행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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