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이길 줄 알고' 구창모 투입→라일리는 등판 불가…NC, '김태경 선발 투입' 비하인드 스토리 있었네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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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길 줄 알고' 구창모 투입→라일리는 등판 불가…NC, '김태경 선발 투입' 비하인드 스토리 있었네 [잠실 현장]

만약 NC가 남은 2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면 KT의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와일드카드 진출을 확정한다.

마찬가지 가을 진출을 위해 1승, 1승이 소중한 NC는 이날 라일리 톰프슨을 선발 등판시키는 옵션도 고려했으나, 결국 무산됐다.

라일리는 지난달 26일 잠실 두산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94구) 4피안타 2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 투구로 승리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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