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장은 “WHO 고령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용인특례시는 경로효친사상을 바탕으로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한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어르신 일자리 창출 예산을 지난해 236억원에서 올해는 272억원으로 36억원 늘려 운영 중”이라며 “전국에서 최초로 선보인 ‘어르신 동행매니저’ 사업과 ‘홀몸 어르신 잔고장 수리서비스’ 등을 비롯해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복지정책을 마련해 어르신 관련 사업을 계속 늘려 가겠다”고 했다.
2부 기념식에서는 노인강령과 경로헌장 낭독식이 진행됐고, 용인의 발전과 노인복지에 기여한 시민을 위한 유공자 표창도 이어졌다.
아울러 용인의 발전과 노인복지에 기여한 모범노인 및 노인복지기여 유공자 표창으로 경기도지사상 4명, 시장상 43명, 시의장상 10명, 국회의원상 4명, 대한노인회 용인시 지회장상 39명 등 총 100명이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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