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행사에선 지난해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최초 공개된 탄두 중량 8t의 '괴물미사일' 현무-5를 비롯해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L-SAM,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천궁', 함대함 유도무기 '해성' 등이 등장했다.
열병식 이후에는 이 대통령이 주관하는 훈장·표창 수여식이 진행됐다.
12·3 비상계엄 이후 처음 열린 올해 국군의날 행사는 지난해에 비해 규모가 많이 축소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