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구속도 시속 189.4km(117.7마일) 선두타자 홈런에 이어 비거리 138.4m(454피트) 대형 아치를 그리며 멀티 홈런을 때린 오타니는 다저스 와일드카드 시리즈 1차전 승리를 이끌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포스트시즌에서 117.7마일로 기록된 네 번째로 강한 타구였다"며 "100마일 이상 구속의 공을 홈런으로 연결한 건 오타니 커리어 최초"라고 전했다.
일본 매체 '디 앤서(THE ANSWER)'는 "아내 마미코 씨가 관중석에서 지켜보는 앞에서 오타니가 2홈런을 날리자 팬들은 '만화 같은 장면', '아내 응원의 힘을 받은 것 아니냐'며 흥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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