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서 타자 변신한 전미르 "팔꿈치 회복 후 투수 전념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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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서 타자 변신한 전미르 "팔꿈치 회복 후 투수 전념할 듯"

2024년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한 오른손 투수 전미르(20)는 현재 국군체육부대인 상무 피닉스에서 타자로 나서고 있다.

박치왕 감독은 고교 시절 타자로 재능을 보여준 것을 떠올리며 전미르에게 타격 훈련을 권유했고, 전미르는 이를 흔쾌히 받아들였다.

그는 '투타 겸업을 하고 싶은 마음이 있나'라는 질문에 "지금을 할 수 있는 것이 타격 훈련밖에 없어서 재밌게 하고 있고, 팔꿈치를 회복하면 투수 역할에 집중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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