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L2 2차전 앞둔 포항 박태하 "1차 목표는 16강…방심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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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2 2차전 앞둔 포항 박태하 "1차 목표는 16강…방심은 없다"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2) 16강 진출을 1차 목표로 내세운 K리그1 포항 스틸러스의 박태하 감독이 철저한 준비를 통해 홈 팬들에게 시원한 승리를 선사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박태하 감독은 1일 포항스틸야드 미디어실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BG 빠툼 유나이티드(태국)와 1차전은 원정으로 치르면서 쉽지 않았는데, 우리가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라며 "내일 홈 경기가 벌어지는데 상대 분석도 많이 했고, 홈 경기인 만큼 이점을 최대한 살려 좋은 결과를 얻겠다"고 강조했다.

박 감독은 "홈 경기는 ACL2와 K리그1에 상관 없이 항상 팬들에게 좋은 결과를 보여드리는 게 목표"라며 "선수들이 준비를 잘하고 있어서 내일도 잘해줄 것으로 믿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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