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은 추석 연휴 기간인 2∼9일 모든 전산 장비를 이전함에 따라 일부 서비스가 중단된다고 1일 밝혔다.
DUR는 환자가 현재 복용하는 약과 중복되는 약 등 의약품 안전 정보를 요양기관에 실시간으로 제공해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심평원은 전산 장비 이전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처하고자 종합상황실을 구축해 24시간 당직 체계를 가동하는 한편, 요양기관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업무지원센터(헬프데스크)도 운영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