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 전 방첩사 참모장 소환…국힘 당직자 조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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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 전 방첩사 참모장 소환…국힘 당직자 조사도

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 중인 내란 특검이 1일 전직 국군방첩사령부 참모장을 소환했다.

임 전 소장은 지난 2022년 11월부터 2023년 11월까지 방첩사 참모장을 지냈다.

특검은 이날 오후부터 국회 계엄 해제 방해 의혹과 관련해 비상계엄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실에서 근무했던 당직자 김모씨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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