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세를 이어가 중요한 부천FC1995전에서 승점 3점을 잡아야 한다.
공격 분위기를 만들어가던 수원은 후반 추가시간 1분 교체로 들어간 김현의 역전골이 터지면서 승기를 잡았고 2분 뒤에는 역습 상황에서 박지원이 스피드를 앞세워 쐐기골까지 만들어냈다.
용병술이 빛날 수 있던 이유는 바로 세트피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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