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원 “영유아 안전표시 없는 캠핑 매트 다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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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원 “영유아 안전표시 없는 캠핑 매트 다수 발견”

한국소비자원은 1일 시중에서 판매 중인 인기 캠핑용 에어매트 7종을 대상으로 내구성·안전성·표시사항 등을 시험·평가한 결과, 스위스알파인클럽(2025년 1월 제조)과 쿠디(2025년 2월 이후 판매) 제품에서 폼알데하이드가 기준치(300mg/kg)를 초과 검출됐다고 밝혔다.

섬유제품 표시 기준 역시 미흡했다.

소비자원 관계자는 “캠핑용 에어매트는 크기와 디자인이 다양하므로 사용 환경에 따라 적합한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며 “내구성과 펌프 성능, 가격뿐 아니라 안전성·표시사항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소비자경제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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