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가족과 떠난 하와이 여행길에서 항공사 서비스를 두고 불편을 호소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지혜는 지난달 30일 소셜미디어에 "아이들 데리고 다시는 안 간다고 하면서도 또 여행을 계획했다"며 출국 소식을 전했다.
모델 출신 방송인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 씨가 "라운지를 보아하니 H항공 라운지"라고 댓글을 남기자, 이지혜는 "말도 마.H 다시는 안 탈 예정이다.남편과 아이랑 헤어져서 탔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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