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제처는 1일 '모두를 위한 인공지능(AI)과 미래 법제'를 주제로 '제2회 미래법제 국제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조원철 법제처장은 개회사에서 "법제는 단순히 규제의 틀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혁신의 가이드이자 국민과 기업 모두가 믿고 따를 수 있는 나침반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참석자들은 ▲글로벌 AI 법제 동향과 대응 전략 ▲지속가능한 AI 법제의 미래 ▲국가 AI 정책을 뒷받침하는 법제 개선 방향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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