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연구팀이 조기경보 탐지 플랫폼, 즉 '중국판 골든 돔'의 시제품 개발에 성공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30일 보도했습니다.
난징전자기술연구소 수석 엔지니어 리쉬둥이 이끄는 연구팀은 미사일 1천발을 동시 추적할 수 있는 '분산형 조기경보 탐지 빅데이터 플랫폼'을 개발했습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5월 차세대 미사일 방어망 '골든 돔'을 자신의 임기가 종료되는 2029년 1월 이전에 실전 배치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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