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고용정보원 직원이 2억8088만원을 빼돌려 징역 1년6개월 실형을 선고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고용정보원은 "내부 통제를 강화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조직문화를 쇄신하겠다"고 밝혔다.
1일 고용정보원 등에 따르면 고용정보원 직원 A씨는 지난해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고용보험 시스템 데이터를 조작하는 방식으로 2억8088만원의 고용보험기금을 편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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