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자원 화재 5명 실화혐의 입건…화재 1시간 전 배터리 전원은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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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자원 화재 5명 실화혐의 입건…화재 1시간 전 배터리 전원은 차단

대전경찰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산실 화재 관련해 국정자원 직원 1명과 현장 작업자 등 4명을 입건했다.

화재발생 67분 전에 배터리에 공급되는 전원이 차단된 것으로 조사됐으나, 경찰은 작업 안전을 위한 조치가 부족했다고 판단해 이들에게 업무상 실화 혐의를 적용했다는 설명이다.

경찰은 배터리에 공급되는 전력은 화재가 발생하기 67분 전에 차단기를 내리는 방식으로 단전되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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