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공무원 전용 내부 클라우드 저장 공간인 'G드라이브' 백업이 안 돼 복구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임정규 행정안전부 공공서비스 국장은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된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 브리핑에서 "G드라이브는 백업이 없어서 복구가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한다"며 "현재로서는 완전히 손실돼 복구가 불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 기획관) 대구 민관협력형(PPP) 클라우드 존으로 가는 부분에서는 대구 인프라, 장비들과 소프트웨어들이 제공되고 이전 대상인 7-1 전산실이기 때문에 소산된 데이터를 복구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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