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등에 따르면 김 회장은 2018년 중앙회장에 처음 취임한 뒤 2021년 신협 역사상 첫 직선제 선거에서 729표 중 725표를 얻어 사실상 만장일치에 가까운 지지를 받아 연임에 성공했다.
박종식 현 신협중앙회 이사는 김 회장(1956년생) 보다 두 살 어린 1958년생이다.
이후 군산대건신협 전무와 이사장, 신협중앙회 이사 등을 거쳐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신협중앙회 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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