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증권사 발행어음·IMA 인가 심사 재시동…연내 결과 도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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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증권사 발행어음·IMA 인가 심사 재시동…연내 결과 도출 목표

금융감독원이 증권사의 발행어음 사업 및 종합투자계좌(IMA) 인가 심사를 본격 진행하며 연내 결과 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지난 4월 발표한 '증권업 기업금융 경쟁력 제고방안'에 따라 총 8개 증권사로부터 종합투자업자(종투사) 지정 및 발행어음 인가 신청을 접수했다.

키움증권, 삼성증권, 신한증권, 메리츠증권, 하나증권 등 5곳은 자기자본 4조원 이상 종투사 지정과 발행어음 사업 인가를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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