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기념사업회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파나마시티에 위치한 현지 내무부 청사에서 국제교류전 '우정과 협력의 다리를 잇다: 파나마와 한국'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사업회와 파나마 외교부가 공동으로 기획한 이번 전시는 양국 수교 63주년을 기념해 개최됐다.
백승주 회장은 "이번 전시는 전쟁기념사업회의 첫 해외 전시”라며 "양국이 쌓아온 우정과 협력을 돌아보고, 앞으로 더 굳건한 동반자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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