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단짝 친구인 김경식과 넷플릭스가 제작하는 화면해설 내레이터로 참여하고 있다.
모두가 편하게 살 수 있도록 물리적, 심리적 장벽을 허물려는 노력으로 넷플릭스는 누구라도 콘텐츠를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화면해설, 청각장애인용 자막을 지원하고 있다.
최수연 넷플릭스 시니어 로컬라이제이션 프로듀서는 "지난 2016년부터 거의 10년간 꾸준히 사용자 피드백을 듣고 더 나은 자막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다양한 장애 정도를 가진 분들께 설문조사를 통해 넷플릭스 청각장애인용 자막의 장단점을 파악했고, 청각장애인 모니터링 요원, 수어 통역사와 함께 포커스 그룹을 운영하면서 자막 제작 방식을 개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