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구단에겐 제재금 800만 원, 김동준에겐 2경기 출장 정지와 제재금 500만 원, 이창민에겐 제재금 500만 원 징계가 내려졌다.
연맹은 1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상벌위를 열어 지난달 28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수원FC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31라운드 경기에서 발생한 사건들에 대해 심의했다.
이 경기에서 제주는 선수 4명이 퇴장당하며 K리그 단일 경기 단일 팀 최다 퇴장의 불명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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